
Living Farm은 호텔과 레지던스, 카페와 기업 공간 안에서 식물과 물의 순환을 보고 경험하는 공간형 아쿠아포닉스 콘셉트입니다.
Freshness as a service
플랜티쉬는 공간의 성격에 맞는 모듈을 렌탈과 관리 서비스로 제공하고, 재배의 장면을 식음·휴식·교육 콘텐츠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현재 개발 중인 콘셉트로 실제 구성은 설치 공간과 운영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Living Farm은 호텔과 레지던스, 카페와 기업 공간 안에서 식물과 물의 순환을 보고 경험하는 공간형 아쿠아포닉스 콘셉트입니다.
플랜티쉬는 공간의 성격에 맞는 모듈을 렌탈과 관리 서비스로 제공하고, 재배의 장면을 식음·휴식·교육 콘텐츠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현재 개발 중인 콘셉트로 실제 구성은 설치 공간과 운영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